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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1.10.18



    배수장 공사 관련, 삼척시청 뇌물사건,
     삼척시가 지난 2006년 발주한 남양동과 사직동 배수펌프장 공사는 총 사업비 480억원. 삼척시는 이 가운데 60억 원이 넘는 설비와 자재 납품 권을 수의계약을 통해 경북지역 한 업체에 맡겼다. 이 과정에서 금품 로비가 있었던 것으로 경찰수사 결과 드러났다. 경찰은 농협조합장 42살 정모씨, 대학교수 63살 이모씨 등 3명을 특가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006년 자재납품 업체 대표로부터 7천만 원을 받은 뒤 3천만 원을 이교수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교수는 해당 업체 대표로부터 1억 원을 추가로 받은 것으로 확인 됐다.

     

                                                                                                  정치사회부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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