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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5.19

     


     

    □ 강남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진태)는 18일(월)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도시락을 전달했다.

     

    □ 김진태 회장은 “코로나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도시락을 전달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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