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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12.06

     


    ‘15년 전부터 이어온 따뜻한 정, 올해도 이어져...’

     

      강릉시 연곡면 환경미화원 일동(반장 강기동 외 4명)는 5일(목) 연곡면사무소(면장 심상복)에 나눔으로 행복한 강릉을 위한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평소 깨끗한 연곡 만들기와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건설에 일조하고 있는 연곡면 환경미화원들은 15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후원해 왔으며, 올해에도 환경미화 중 발생하는 고철 등을 팔아 발생한 수익금과 성금을 모아 따뜻한 마음을 전해왔다.

     

      강기동 연곡면 환경미화원 반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우신 분들에게 따뜻한 이웃이 되어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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