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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12.06

     


         강동면은 3일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을 위해 임곡1리 마을주민(이장 김남원), 주남농장(대표 김동식) 및 강릉시 관계자 등 20명이 모여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은 강릉시의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시 양돈장 이전으로 악취저감 효과가 높아질 수 있다고 기대를 나타냈으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농장과 주민의 상생을 위한 악취, 폐수 등 주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행정기관과 농장이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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