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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11.28

     


      강릉시 옥천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전남희)와 새마을협의회(회장 방종삼)는    27일 겨울을 맞이하여 2019년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 옥천동 새마을 부녀회원 및 옥천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 250포기는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60가구에 전달됐다.

     

      옥천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주관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는 강릉시의원 강희문, 옥천동 자생단체 회원까지 약 50여 명이 참여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랑과 정성으로 김치를 담가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저소득장애인가정 등 60여 가구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옥천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매년 김장 나누기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회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옥천동 관내 어려운 이웃분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승률 옥천동장은 “매년 김장철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협조로 즐겁게 행사에 참여해 도와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직접 담근 김치가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돼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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