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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11.26

     

     


      강릉시립도서관은 25일 오전 11:30분 교1동 주민센터 주차장 내에 위치한 ‘스마트 무인도서관’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강릉시 평생교육원장(강석호)을 비롯한 시의원과,  자생단체장, 지역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문을 연 ‘스마트 무인도서관’은 접근성이 편리한 공공장소를 활용 365일 무인(無人)으로 도서대출과 반납서비스가 가능한 자동화 기기 이다.

     

      기기 내에는 신간 및 베스트셀러 위주의 도서 400여 권이 비치돼 있으며, 대출은 1인 5권 이내, 대출 기간은 10일로 1회 연장(10일)이 가능하며, 대출도서는 ‘스마트 무인 도서관’에서만 반납할 수 있다.
     
      스마트 무인도서관은 365일 08시부터 22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도서관 회원증이 있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강릉시는 “스마트 무인도서관이 개관함에 따라 바쁜 직장인 등 지역주민들이 보더 편리하게 책을 접할 수 있어 독서인구 저변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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