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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11.24

     


    강릉시는 21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청소년들이 많이 찾는 유해업소 밀집지역인 중앙동 일대 대학로 발바닥 광장을 중심으로 수능 후 거리상담 및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점검·단속 및 계도 활동을 민·관 합동으로 실시했다.

     

      주요 활동내용은 청소년 유관기관 홍보 및 정보제공,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행위,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 금지표시 부착 의무위반 여부, 청소년의 출입·고용금지 준수여부 단속활동과 유해환경 개선 및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청소년 신분확인 시스템 안내(☎1382) 캠페인이다.

     

      또한 위기 청소년의 조기발견 및 유해업소 업주 및 시민들의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과 거리 상담을 통한 흡연·음주·폭력·가출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일탈 행위 예방 교육 및 가출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쉼터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강릉시청, 강릉경찰서, 강원도강릉교육지원청, 유해환경감시단(강릉YWCA , 한국해양소년단 강원연맹), 강릉시청소년수련관, 강릉시청소년문화의집, 강릉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강릉시청소년성문화센터, 강릉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강원도 이동형 일시쉼터와 함께 참석하여 직원들 등 50여 명이 적극 지원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수능 이후 들뜬 분위기속에서 청소년들의 탈선 유혹이 많아지는 만큼 청소년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캠페인과 민·관합동단속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강릉시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환경 조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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