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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10.09

     

      강릉시는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11일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김한근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나라와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축하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경로당회원, 노인시설 입소 어르신 등 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만 100세가 되는 어르신에 증정되는 대통령하사품인 청려장(장수지팡이)을 강릉시 대상자 18명을 대표해서 구정면 함옥 어르신께서 받고, 대한노인회장상은 경포동 김무열님이 수상하게 된다.

     

      도지사표창은 왕산면 김영경 어르신 등 2명이 받고, 시장 표창은 연곡면 김남운 어르신 등 9명이 수상한다.

     

      기념식 후 2부 축하공연에서는 명주초교 사물놀이, 중앙동자치센터 다이어트댄스, 강릉예총 한국무용 등 3팀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김용산 어르신복지과장은 “초고령사회를 앞두고 어르신이 행복하고 걱정없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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