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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10.09

     

      강릉시는 2019년 위생·맛·서비스를 모두 갖춘 2019 친절음식점 9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친절음식점 선정을 위해 9월 한 달 보건소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추천받은 업소 96개소를 대상으로 위생평가 및 친절도 평가(암행평가 진행), 심의를 거친 후 친절음식점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올해의 친절음식점은 100브랜드, 플로리안, 착한황금 돼지, 카페메어블릭, 카페라우머, 경포대송포횟집, 라무라무, 카페태인, 황가네함흥냉면이다. 친절음식점으로 선정된 업소에는 위생용품 등을 우선 지원하고 「맛있는 강릉」이라는 책자에도 수록된다.

     

      강릉시 위생과장은 “2012년부터 외식업소의 친절서비스 수준 향상 및 먹거리 관광상품 육성을 위해 친절음식점을 선정해 왔으며, 현장방문 맞춤형 친절교육을 확대하여 외식업소 친절서비스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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