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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10.06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요 정책방향과 시정현안에대해 자문역할을 하고 있는 강릉시 정책자문단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김문기 한국미술협회 강릉지부장과 최종숙 인성연구소 참샘 소장이 정책자문단 위원장 및 부위원장으로 각각 위촉됐으며 △강릉시 주요정책 설문조사 결과, △주요 현안사업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현안사업에 대해 정책자문위원들의 활발한 정책토론이 이어졌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2020년은 민선7기 반환점을 돌아 후반기로 접어드는 중요한 시기로 각계 전문가들과 정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는 자리가 됐다”면서 “정책자문위원들의 목소리를 통해 시민의 요구를 파악함으로써 정책을 개선하며 시정에 속도를 더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정책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정 최초로 발족한 강릉시 정책자문단은 대내‧외 각 분야에서 추천 받은 지역대학교수, 지역연구원 연구위원, 시민대표 등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춘 전문가로 4개 분과(산업경제, 문화관광, 교육복지, 농업환경) 3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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