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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10.04

     


      강릉시는 18호 태풍 ‘미탁’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시장 주재 하에 상황판단회의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2일(수) 18시부터 강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기로 결정하였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3개 협업기능을 수행하는 해당부서로 구성 및 운영되며, 읍면동에서는 자체비상계획을 수립하여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할 생각이다.

     

      강릉시 전 부서에서도 태풍 대비를 위하여 이례 없는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태풍대비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사전에 구축하였으며. 시설부서에서는 소관시설물 및 각종 인허가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문화관광복지부서에서는 태풍기간에 커피축제, K-POP콘서트를 개최함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야외활동을 실내로 이동, 축제시간변경 및 축소 등 만전을 기하였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돼지열병 축사 및 초소 시설물 사전점검 및 농업·어업·수산업 피해 예방 조치 및 홍보 등을 실시하였고, 강릉시 전 부서에서 하천, 산사태 등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를 하였다.

     

    뿐만 아니라 읍면동에서 역시 태풍 피해를 막기 위하여 상습침수 지역 점검, 수방자재 점검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강릉시는 타지역에서 축제에 참가하는 관광객들에게 해안가 위험성을 계도하고 있으며, 혹시 모를 산사태 발생에 대비하여 산사태 현장예방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습 침수지역에는 우수관로 정비 및 차수옹벽 설치하였으며, 수방자재 및 배수펌프 전진배치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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