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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10.04

     

     


      강릉 전통시장에서는 이번 10월 가을 주간을 맞이하여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시장마다 특색있는 행사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우선 오는 3일부터 5일 3일간, 주문진수산시장(상인회장 고석)에서는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 한하여 3만원~10만원 상당의 「럭키박스를 증정」하고 있으며, 주문진해안주차타워 특설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을 펼쳐지고 있다. 또한 같은 기간 주문진종합시장(상인회장 손영수)에서도 「현금 3만원이상, 제로페이 1만원이상 구매고객에 한하여 경품권을 지급」하여 다양한 전자제품 및 온누리 상품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12일~13일 2일간, 강릉중앙시장(상인회장 김보남)에서는 중앙시장 일원에서 「건맥축제」를 개최하여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생맥주빨리마시기 대회를 펼치는가 하면 중앙시장 새마을금고 앞 특설무대에서 무대공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제공할 예정이며,

     

      같은 기간 주문진건어물시장(상인회장 홍기석)에서도 「건어물 축제」를 개최하여 맥주시음행사, 프리마켓 등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해안주차타워특설무대에서 다양한 무대공연 및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10월25일(금)~27일(일) 3일간 강릉성남시장(상인회장 김성근)에서는 월화거리 일원에서 「치맥축제」를 개최하여 맥주빨리마시기 대회를 진행하고 특설무대를 설치하여 공연 및 즉석노래자랑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릉시에서는 “전통시장들이 가을여행 주간 강릉을 찾는 방문객들을 시장으로 유인하기 위한 자체적인 노력들은 곧 방문객들이 시장을 다시 찾고 싶어지는 마음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가을 주간 많은 관광객들이 강릉시 전통시장을 찾아와 오래오래 기억 될 추억을 가지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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