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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3.08.08

                                                                          ▶ 태백시 장성동 '비와야 폭포'
     [태백=강원매일신문] 박인열 기지= 폭염이 없는 태백에서 25회 전국실업단대항 육상대회가 8일부터 2일 동안 태백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다.

     

    한국실업육상경기연맹이 주최하고, 강원도육상경기연맹, 태백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66개팀 600명의 선수 및 임원들이 참가한다.
     
    고지대훈련장특구인 산소도시 태백의 서늘한 여름 기후 아래에서 트랙경기 16개, 필드경기 9개 종목에서 선수들의 기량을 펼치게 된다.

    전국실업단대항 육상대회는 14년 연속으로 태백시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로 한국엘리트육상 발전을 이끌어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하계전지 훈련팀과 각종 체육대회 참가 선수들로 연일 붐비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회 또한 지역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것으로 기대한다."며 "참가선수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각종 지원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gmaei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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