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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2.16

     



    강릉시의회 행정위원회(위원장 조대영)는 15일(금) 갈바리의원과 참소리박물관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먼저 행정위원회는 갈바리의원을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의료기관의 관리와 운영사항을 청취하고 완화의료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위원들은 존엄한 죽음을 맞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호스피스 완화의료 전문기관인 갈바리의원에 대한 관련부서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이어서 경포에 있는 참소리박물관을 방문하여 KTX 개통 후 관람객의 증가에 따른 이용에 불편사항은 없는지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조대영 행정위원장은 박물관을 둘러보고 “강릉에는 참소리박물관과 함께 커피박물관, 컵박물관, 자수박물관, 시간박물관 등 다양한 테마를 가진 특색있는 박물관 있다. 중요한 관광자원으로서 많은 홍보와 이를 활용한 다양한 볼거리 제공으로 사계절 체류형 관광객이 늘어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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