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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1.23

     


    ▣ 일시 : 2019년 1월 23일(수) 10:00~

    ▣ 내용 : 2019년도 주요업무 보고 청취

    강릉시의회는 각 상임위원회(행정위원장 조대영, 산업위원장 배용주) 별로 안건 심사를 진행하였다.

     

    ▶ 강희문 의원
    - 인구문제와 기업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으로 외지에서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현재 지역사회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노력하고 있는 기존 지역 업체들이 도산하지 않고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더 시급한 과제이므로 이들의 자생과 지원방안 마련을 촉구하고
    - 또한 강릉에서 진행되는 각종 문화행사와 공연 등에 우리지역의 문화인과 예술인들을 많이 참여시켜 지역민의 고용촉진과 함께 강릉지역에서 활동하는 능력 있는 문화인과 예술인들이 자생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 마련을 당부

     

    ▶ 김미랑 의원
    - 금년도 예산편성에서 시민들의 생활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자율방범대 등의 단체에 대한 예산이 줄어들어 시민들을 위한 활동이 위축되지 않을까 우려를 표시하고 대책을 강구할 것을 주문하고,
    - 또한 행정의 일선에서 시민들과 접촉하고 있는 주민자치센터의 인력부족이 최근 큰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서 많은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특히 전문성을 요하는 사회복지 분야 등에 있어서의 정원대비 결원부분에 대해서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신속한 조치와 대책을 촉구

     

    ▶ 김기영 의원
    - 관내에 공공건물의 노후화로 건축물 상태 및 안전성 평가에서 낮은 등급 판정으로 시급한 조치가 필요함에도 장기간 방치로 시민의 안전에 문제가 된 것을 볼 때, 근로자종합복지관도 노후화로 매년 건축물 보수에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상황에서 시설 보수를 위한 용역을 하겠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 먼저 근본적인 건축물 상태 및 안전진단을 위한 용역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밑 빠진 독에 물붓기식으로 보수에 예산을 투입을 할 것이 아니라 정확한 안전진단을 먼저 하여 결과에 따라 근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

     

    ▶ 이재모 의원
    - 청년일자리 창출이 되지않아 강릉을 버리고 도시로 나가는 문제가 심각하다. 청년들에게 머물면서 아이디어를 얻을 기회와 청년사업을 목적으로 배우는 기회를 주어 소득창출로 이어져 그분들이 떠나지 않고 강릉에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정주여건을 갖추는 일자리 정책사업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 이와관련하여 강릉은 무엇보다 관광을 자원화해서 관광객 유치를 우선하고, 북강릉 주문진, 사천, 연곡을 연계한 관광프로젝트를 활성화로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주민 소득창출이 이루어 져야 한다고 강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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