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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8.11.21

     


    [강릉]= 제2차 안인석탄화력발전소건설사업대책특별위원회

     

    안인석탄화력발전소건설사업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배용주)는 21일 10시 제2차 특별위원회를 열고 안인어촌계 이원규 어촌계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강릉에코파워 엄창준 사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오전 10시에 이원규 어촌계장으로부터 안인어촌계측의 안인화력발전소 건설사업과 관련한 사업진행과 보상 등에 관한 입장을 청취하고, 오후 14시에 다시 회의를 속개하여 강릉에코파워 엄창준 사장으로부터 안인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을 진행해 오면서 안인어촌계와의 보상 협의 진행사항과 관련한 강릉에코파워 측의 입장을 들었다.

     

      안인석탄화력발전소건설사업대책특별위원회는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사업주체들이 약속한 사항에 대하여 이행을 촉구하고 피해주민의 권리보장과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로 활동하고 있으며, 배용주 위원장은“ 안인어촌계 측과 발전사업자 측의 입장을 충분히 청취하고 상충되는 부분들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중재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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