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창업 로컬 브랜드 『』 인증 현판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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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1.01.14


     




    □ 강릉시는 청년 창업 로컬 브랜드 『강릉유랑』을 런칭하고 14일(목) 10시 스웨디쉬 레스토랑 미트컬쳐(견소동 소재)에서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 『강릉유랑』은 매력적인 지역 특색이 뚜렷한 청년들의 창업 아이템을 엄선하여 예비・초기・중장기 단계별 지원을 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는 유랑하듯 발품 팔아『강릉유랑』점을 찾아다니는 재미를 더하고 청년 점포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 주고자 만든 청년 창업 로컬 브랜드다.


    □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청년창업생태계조성 사업으로 강릉시와 수행기관인 강릉원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추진하여왔으며 현재는 『강릉유랑』 브랜드 상표도 출원 중이다.


    □ 코로나19 상황으로 지난 해는 take –out food 청년 창업점 9개소를 선정하여 1년 여간 메뉴개발, 포장디자인, 창업마인드 교육, 자금 지원 등 맞춤형 코칭과 컨설팅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 이 날 현판식에는 최윤순 강릉시 경제환경국장과 신일식 강릉원주대 산학협력 단장이 참석해 강릉유랑 현판 및 강릉유랑 kit를 증정하고 창업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 시 관계자는 “강릉유랑이 로컬 브랜드로서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고, 창업 초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체계적 맞춤형 지원으로 지역에서 청년들이 개성 있는 창업을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 한편 강릉유랑 인증현판을 받게 될 청년 업체는 이사야, 배쌈愛, 프라이데이, 코너, 서가네뻥튀기, 로스터리써클, 강릉탕후루, 브리또두 이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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