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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7.23

     

     

    강릉시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에 대응하기 위하여 주민수요와 지역특성을 반영한 현안사업을 발굴하여 강릉형 뉴딜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20일 시청 8층 사랑방에서 열린 국소원장 간담회에서 지난 14일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지역 중심으로 국가 발전의 축을 이동시키겠다는 정부 의지를 담고 있다”고 평가하며 “우리시 차원의 선도적 뉴딜 사업 모델 발굴에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강릉시에서는 새롭게 도약하는 시정 비전을 도출하고 발전 전략의 대전환의 계기로 삼기 위한 시책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편, 정부가 발표한 한국판뉴딜 정책은 향후 5년간 160조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우리시에서는 디지털 뉴딜 분야에 ▲ 강릉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조성 ▲ AI로봇을 활용한 홀몸 어르신 돌봄사업 ▲ 스마트시티챌린지 사업 등 그린 뉴딜 분야에 ▲ 그린리모델링 사업 ▲ 미세먼지저감 도시숲 조성사업 ▲ 신재생에너지보급사업 등이 이미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중이다.

     

    강릉시에서는 “정부 부처와 강원도 정책방향에 맞춘 정책 구상을 위해 모든 부서에 새로운 시책 발굴을 위하여 다양한 의견과 방안을 내 달라고 요청했으며, 민선7기 전반기 정부 공모사업의 큰 성과를 강릉형 뉴딜 사업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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